안녕하세요 4살 하윤이아빠 입니다.

2019년 10월 20일 업데이트됨






안녕하세요 4살 하윤이 아빠 김덕호 입니다.


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. 아이가 춥지는 않을런지 ~ 보일러를 켜야할까 말까 새벽마다 고민하게 만드는 날씨가 왔습니다. 하윤이와 함께 한 가을도 어느덧 4번째가 지나가고 있습니다. 한 아이의 아빠이자 또 한 가족의 가장으로 살아가다보니 아이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추억들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. 기억의 나약함을 함께하였던 사진들로 보충하려 하였으나 그 또한 시간이 갈 수록 추억으로만 남게 됩니다. 지나가버린 잡고 싶은 추억으로 끝내지 않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과 기억들을 글과 사진으로 함께 나누고 , 한 아이의 아빠로 고민의 흔적을 남기고 누군가와 나누기 희망하며 첫 페이지를 작성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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